'폐업위기' 종이빨대 업체 "정부 믿었다가, 플라스틱 보다 月 2만원 손해…재고 1억4천만개"

DBC뉴스
신고
조회 35
공유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한 종이 빨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유승관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한 종이 빨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유승관 기자

정부가 카페 등에서의 플라스틱 빨대 규제를 연기하자 종이빨대 업체들은 다 죽게 생겼다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종이 빨대 생존대책협의회 공보이사인 빨대 제조업체 누리다온 이상훈 이사는 16일 YTN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지금 국산 빨대제조업체 상황이 심각하다고 하소연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