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양엄마라고 불리는 여자도 "나도 3.7억 뜯겨"…남현희 전남편 공효석까지 고소했다

D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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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27)씨가 '엄마'라고 부르던 여성A씨도 전씨에게 속아 돈을 뜯겼다며 전씨를 고소했다.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사기 공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1)와 남씨의 전 남편인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공효석(37)도 함께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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