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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이 지난 한 달간 8000여권의 책을 판매했다. 조국 전 장관의 ‘디케의 눈물’이 세달 연속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뉴스1에 따르면 평산책방은 30일 “지난달 25일부터 한 달 동안 8556권의 책이 판매됐고, 2만2206명의 손님이 방문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책방 총 누적 방문객은 20만165명, 책 판매는 9만1916권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