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나랏일이 소꿉놀이도 아니고”…취임 5개월 만에 차관 자리 던지고 ‘총선 출마’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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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총선을 불과 5개월 앞둔 상황에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취임 5개월 만에 출마자로 거론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논란과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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