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테마주'로 묶인 대상홀딩스우(084695)가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면서 6거래일 만에 주가가 약 5배로 뛰었다. 단기간 주가가 기록적인 상승폭을 보인 만큼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7670원에 마감했던 대상홀딩스우 주가는 이후 내리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지난 5일 기준 3만6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급격한 시세변화로 지난 4일 하루 거래정지가 됐지만 거래가 재개되자 또다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것. 이에따라 6거래일간 상승률은 381.1%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