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노소영 장녀 최윤정, 34세로 SK 최연소 임원.. "후계자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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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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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투자팀장이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대리 입사한 지 7년 만의 임원 입성이자 그룹 내 최연소 임원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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