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후배' 임혜동, 폭행 협박으로 '4억원' 받더니.. 클럽서 충격적인 만행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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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프로야구 선수 김하성이 넥센 히어로즈 시절 후배 야구선수였던 임혜동과 '폭행 사건'의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임혜동이 김하성에게 받아낸 돈으로 사치스러운 생활을 해온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또 임혜동은 다른 빅리거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돈을 받아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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