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라던' 황의조, 알고 보니 형수랑 같은 로펌? '쌍방 대리' 논란.. "변호사법 위반"
살구뉴스
신고
조회 984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불법 동영상 촬영 혐의로 수사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가 자신은 피해자라며 무죄를 주장하는 가운데, 이를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가해자 형수가 같은 법무법인을 선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곳에서 변호사의 도움을 받겠다고 한 건데, 이건, 현행법상 엄격하게 금지돼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