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이광수 재소환...3년만의 깜짝 만남

메디먼트뉴스
신고
조회 24
공유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4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이광수에게 갑작스러운 전화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짜장면 맛집 레이스 중 멤버들이 이광수의 부재를 언급하며 그의 귀환을 촉구했다.

유재석은 직접 이광수에게 전화를 걸어 "왜 녹화 안 나오냐"고 묻자, 이광수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콩콩팥팥에서 바보짓 할 거면 그냥 돌아와라"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3년만에 '런닝맨' 멤버들과 재회한 이광수는 전매특허 대사 "재석이 형! 재석이 형!"을 외치며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광수의 귀환이 '런닝맨'에 어떤 활기를 불어넣을지 기대된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